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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브랜드 캠페인: “당신의 삶,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합니다.”]


한글 윤문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최초로 시도하는 이번 브랜드 캠페인에서는 기존의 전형적인 광고 틀에서 과감히 벗어나 “노인과 아이”를 메인 모델로 파격 기용했습니다. 붕어빵처럼 똑 닮은 얼굴을 한 두 인물의 사진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아무런 이유 없이도 기분 좋은 미소를 짓게 만듭니다.

국민건강보험이 추구하는 가장 본질적인 브랜드 가치인 “평생 건강”이라는 키워드로 풀어낸 이번 캠페인 시리즈는, “눈을 뜨는 순간부터 눈을 감는 순간까지” 전 국민이 누리는 건강보험의 혜택을 단 두 장의 직관적인 사진 속에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습니다.

사진과 함께 곁들여진 카피 문구는 우리에게 너무나 잘 알려진 익숙한 캐치프레이즈인 “요람에서 무덤까지”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각색하여, “첫니에서 막니까지”, “세 살 건강 여든까지”, “1학년에서 9학년까지” 등으로 재치 있고 위트 있게 풀어냈습니다.

특히 이번 광고는 대행사에 전적으로 의존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국민건강보험 홍보 부서 임직원들이 직접 기획과 제작 전반에 참여하여 진정성을 더했다는 점에서 더욱 깊은 의미를 가집니다.




[National Health Insurance Service Brand Campaign: "With Your Life, From Start to Finish."]


Project Background & Description: In a groundbreaking move for the National Health Insurance Service (NHIS), this inaugural brand campaign breaks away from conventional advertising norms by boldly featuring "the elderly and the young" as its primary models. The photographs, showcasing two individuals who look as if they were cast from the exact same mold, naturally bring a warm, effortless smile to the faces of viewers.

Centered around "Lifelong Health"—the most fundamental brand value pursued by the NHIS—this campaign series captures the comprehensive benefits of national health insurance received by citizens "from the moment they open their eyes to the moment they close them" within just two powerful photograp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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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의료보험제도에서 비롯된 국민건강보험은 창립 22주년을 맞아 


탄생의 의미와 존재의 이유를 알리고 대중적 오해와 불식을 해소하기 위해 


창립이래 최초로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하게 된다. 





문제: 


전국민 대상 평생 건강 지킴이 라는 브랜드 정체성을 알림과 동시에, 인구절벽 시대에 도래하는 다가오는 대한민국의 


위기에 대해 “건보료를 왜 내야 하는가?” “ 그 돈이 어디에 쓰이는가? 합당한가?” 등의 대중적 회의감과 비판을 불식시키기 위해 다양한 대국민 소통 계획을 수립한다. 





해결: 


“전 국민을 대상으로” / “저렴한 가격으로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하겠다는 대한민국의 건강보험제도는 


일반 민간 보험사와는 확연히 차별화 되고, 전세계의 어느 선진국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우월한 건강 복지시스템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 평생 건강” 이라는 모티브로 “눈 뜨지 마자, 눈감을때 까지” 국가가 국민의 건강을 책임진다는 메세지의 캠페인을 전개하기에 이른다. 









































*제작 후기: 



특히 나란히 놓여진 2장의 사진 속 닮은 인물은 


동일 인물/모델의 아기 때 사진과 노인일 때의 사진을 나열한 것인지? 


실제 할아버지와 손자의 모습을 나열한 것인지?는 불분명하지만 ( 각자의 해석에 맞긴다. )


현재의 공공 의료보험제도의 존재 자체가 우리 곁에 



긴 시간 동안 한결같이 변함없이 곁에 있어주는 존재라는 점을 알리기에는 충분하다. 


















 

 

 

 










 





 




궂은 날씨에도 전국을 다니며 광고물을 설치해주신 스탭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10년 넘게 손발이 되어준 우리 스타렉스가 고속도로에서 엔진과열로 사망한 점에 대해 애도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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