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없음










































숨은 노력을 표현한 숨겨진 광고판:




 보이지 않는 손길이라는 주제로 만들어진 두번째 캠페인 공단의 숨은 노력을 표현하기 위해 광고판의 일부를 의도적으로 가려지도록 설계하였다.


멀리서 보면 광고의 일부만 보이고, 나머지 일부는 다른 각도에서만 보여지도록 만들어진 이번 광고는  사람들로 하여금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든다.



*사진: 광고판 일부에는 도움이 절실한 사람이 그려져 있고나머지 일부에는 도움을 향해 달려가는 이들의 모습은 


멀찌감치 띄워서 설치되거나 건물 모퉁이를 꺾어 돌아서는 위치에 설치되었다. 



































































개요
: 


의료보험제도에서 비롯된 국민건강보험은 창립 22주년을 맞아 


탄생의 의미와 존재의 이유를 알리고 대중적 오해와 불식을 해소하기 위해 


창립이래 최초로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하게 된다. 





문제: 


전국민 대상 평생 건강 지킴이 라는 브랜드 정체성을 알림과 동시에, 인구절벽 시대에 도래하는 다가오는 대한민국의 


위기에 대해 “건보료를 왜 내야 하는가?” “ 그 돈이 어디에 쓰이는가? 합당한가?” 등의 대중적 회의감과 비판을 불식시키기 위해 다양한 대국민 소통 계획을 수립한다. 





해결: 


“전 국민을 대상으로” / “저렴한 가격으로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하겠다는 대한민국의 건강보험제도는 


일반 민간 보험사와는 확연히 차별화 되고, 전세계의 어느 선진국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우월한 건강 복지시스템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 평생 건강” 이라는 모티브로 “눈 뜨지 마자, 눈감을때 까지” 국가가 국민의 건강을 책임진다는 메세지의 캠페인을 전개하기에 이른다. 




































*제작자 후기: 



 보험료 납부 대비 건강보험의 혜택을  당장 국민들이 체감하기는 어렵지만 당장 눈앞의 산술적인 손익관계를 떠나 


눈뜨는 순간부터  감는 순간까지 조건없이 국민의 평생 건강을 책임진다는  (중요에서 인생 전체를 놓고 본다면 


의미있는 사회복지제도임을 여실히 화면 속에 나타내고자 했다




작은  하나 치료하는데도  명의 간호사와 의사 그리고 약사 제약회사 기타 치료사 등이  사람에 배당되는데


평생 얼마나 나는 크고 작은 질병과 마주하며그것을 치유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사람이   몸을 치료하고 보살펴 주는데 


시간과 정성을 할애할까라는 물음에서부터 건강보험에 대한 고마움을 담아 이번 작업에 몰입하였다, 




광고판의 절반이  보이지 않도록 설계한 이유는 우리가 쉽게 체감할   없지만일생 눈뜨는 순간부터 눈감는 순간까지 


많은 이들이 우리의 건강을 위해 헌신한다는 점을 상기시키기 위해 수많은 의료진과 우리 이웃들 


그리고 건강보험공단 임직원들이 위험에 처한 국민을 향해 달려가는 장면을 화면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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